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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29개 (현재페이지 1 /3)

  • 29
    설 교통사고 부상자 작년보다 47% ‘뚝’
    • 성홍모
    • 서울신문 11면
    • 2016.02.11

    올해 설 연휴 교통사고 사상자가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긴 연휴로 인한 차량 분산, 맑은 날씨, 내비게이션 등 정보기술(IT) 기기의 발달 등이 이유로 꼽힌다.

    11일 경찰청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인 6~9일 전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30명이었다. 지난해 설 연휴(2월 17~20일) 44명에 비해 32%가 줄었다. 부상자 수도 지난해 3028명에서 올해 1610명으로 47%가 감소했다. 올해 설 당일 고속도로 통행량(약 504만대)이 지난해(약 485만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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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똑똑한 내비·길어진 휴일·늘어난 도로… 다들 덜 ...
    • 성홍모
    • 서울신문 11면
    • 2016.02.11

    고속도 통행 첫 500만대 넘었지만 설 당일 서울~부산 5시간 20분
    명절 때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꾸준히 늘어나지만 귀성·귀경길은 갈수록 가벼워지고 있다. ‘서울~부산 12시간’, ‘서울~강릉 10시간’과 같은 끔찍한 상황은 사실상 옛날이야기가 됐다. 실제로 올해 서울~부산 구간은 피크타임에도 5시간대면 목적지에 닿을 수 있었다. 과거 심할 때에 비하면 소요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어든 셈이다. 전문가들은 내비게이션·스마트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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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고속도로 효율성 꼴찌 '서해안선 금천~일직'
    • 천승훈
    • 건설경제신문
    • 2015.12.21

    1위는 서울외곽 '상일~강일'…교통사고 최다 '경부선 안성~오산' 구간.

    국내 고속도로 가운데 효율성이 가장 높은 노선은 서울외곽순환선의 ‘상일∼강일’ 구간이고, 효율성이 가장 떨어지는 곳은 서해안선의 ‘금천∼일직’ 구간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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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경기 141곳 ‘전철 사각지대… 버스 타도 역까지 30분
    • 장동익
    • 동아일보 A8면
    • 2015.12.21

    [수도권 기반시설 접근성 분석]전철역-KTX역

    경기 김포시에 사는 최선혁 씨(45)는 4년째 매일 왕복 4시간씩 만원 버스를 타고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의 회사를 오가고 있다. “2012년 김포국제공항을 잇는 경전철이 개통되면 역까지 걸어서 5분 안에 갈 수 있다”는 건설사의 말만 믿고 2011년 김포 한강신도시의 한 아파트를 분양받아 입주한 게 화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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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서울에서 통학-통근-통원 가장 편한 동네는?
    • 장동익
    • 동아일보 A1면
    • 2015.12.21

    본보-교통硏, 수도권 읍면동별 ‘기반시설 접근시간’ 첫 분석.
    중화1동, 초등학교까지 걸어서 2.5분.
    숭인1동,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2.4분.
    대림1동, 응급실까지 차로 2.5분.
    역세권은 1104곳 중 27.2%에 그쳐… 접근성 좋은 洞, 강남보다 강북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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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피크 타임' 피해 2시간 일찍 나섰더니 더 막혔다
    • 성홍모
    • 조선일보 A14면
    • 2015.10.02

    [추석 귀성·귀경길, 예측과 실제시간 비교해보니]

    "가장 붐비는 시간 피하면 평소보다 덜 막히겠지…"
    국토부 예측 시간보다 한두시간 전부터 도로 정체.
    늦게 나섰더니 일찍 도착해.
    회사원 지모(47·인천)씨는 추석 전날인 26일 오전 5시 차를 몰고 귀성길에 올랐다. 이번 귀성길은 26일 오전이 가장 붐빌 것이란 국토교통부 발표를 보고 남들보다 조금 일찍 출발한 것이다. 내비게이션에도 3시간 30분이 찍혀 넉넉 잡아 오전 9시쯤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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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명절 때 한국이 유독 길 막히는 이유는?
    • 성홍모
    • KBS TV
    • 2015.09.26

    명절 때마다 막히는 도로는 스트레스다. 도로 정체를 피해 보겠다며 이리저리 출발 시각을 바꿔봐도 막히는 도로를 피할 수는 없다. 수 시간 동안 도로에서 보내다 보면 '내가 왜 이 고생인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도로는 왜 막히는 걸까. 단순히 차가 많아서 그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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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14일 고속도로 무료개방에 도로공사 통행량 관리 '...
    • 성홍모
    • 서울경제 31면
    • 2015.08.05

    정책결정 촉박하게 이뤄지며 차량 수요 예측하기 어려워.
    도로공사, 당일 인력 2배 증원.
    명절 수준 비상근무체제 돌입.

    정부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고 이날 고속도로 통행료를 받지 않겠다고 발표하면서 고속도로 통행량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1969년 도로공사 창립 이래 처음 있는 일인데다 임시공휴일도 촉박하게 결정돼 국토교통부·한국도로공사와 교통연구원 등 주무부처와 연구기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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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여름휴가 국내서… 해외여행객 7.4% 줄어
    • 성홍모
    • 서울경제 30면
    • 2015.08.02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내수를 살리기 위해 정부와 재계가 '올여름 휴가는 국내서 보내자'고 강력히 호소하면서 전년에 비해 해외 여행자와 국내 여행자의 움직임이 눈에 띄게 역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여행을 위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과 공항의 국내선 이용객은 각각 4.6%, 10.6% 늘어난 반면 인천공항을 통해 해외로 나가려는 여행객은 전년동기 대비 7.4%나 감소한 것이 수치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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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7월 말~8월 초 여름성수기에 7,800만명 이동한다
    • 성홍모
    • 서울경제
    • 2015.07.21

    올 여름 성수기에 사상 최대인 7,800만 명의 인원이 이동할 전망이다.

    한국교통연구원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전국 9,100세대를 대상으로 전화설문 조사한 결과,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여름 성수기 기간 총 7801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5% 늘어났고, 평상시보다 26% 증가한 수치이다. 하루 평균 이동인원은 459만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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